전날 숙소 잡고부터 존나 스트레스 불안 느껴졌었다
시험장가서도 몇 시간동안 긴장의 연속..
존나 그냥 짐싸서 도망치고 싶었음..
물론 내가 준비를 제대로 안해서 티케이 악력기로 측정도 안해보고
왕오달도 실전 한번도 안해보고 가서 그런거였긴 하지만
필기시험 스트레스가 10 이라면 체력은 한 15 ~ 20 정도 더라
필기는 시험지 받기 전까지 극도의 스트레스고 풀기시작하면 정신없이 푼다고 스트레스 받는지도 몰랐는데
체력은 대기시간도 겁나 길고 총 네번의 시험대에 올라야 되니 그때마다 계속 긴장긴장
제일 쉽다는 십미달조차도 막 넘어져서 ㅈ되는 사람들 보고 하니 개 무섭더라
두번은 못하겠더라 진짜 체력 두 번 이상 한 사람들 존경한다.
지나면 추억
지금은 추억도 아님 사람들 체력시험 치니까 괜히 그때 생각나면서 나도 긴장털리네..;
떨어지면 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