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미 - 너무쉬움 엔간하면 다합격 바닥이 미끄러워서 한번더 뛰신 분들 있으니까 접지력 좋은 운동화 준비하면 좋을듯

악력 - 전날 보건소에서 간격 맞춰서 잡아봐도 45가 최대였는데 오늘 탄마 바르고 간격 대충 맞춰서 잡으니 50.6나옴

윗몸 - 악명높은 그 분 바로 앞에서함 네반째자리.
30개쯤 가니까 힘빠져서 어깨 살짝 덜닿았는데 어깨! 어깨! 이래서 진짜 바닥에 머리까지 닿을정도로 하니까 힘이 죽 빠지더라
34개하고 세모받음...

왕오당 - 맨 마지막조라서 앞조 분들 뛰는거 다봤는데 한분인가 두분만 세모 받으시고 나머지 분들은 다 통과하는거 보니 나름 자신감 생겼는데 44번째에 발바닥이랑 종아리 근육 뭉쳐서 포기함 ㅠㅠ 세모받음 왕오달 세번 연습햇는데 30 32 40나와서 세모전략 가기로 했는데 확실히 버프가 있긴있음
내옆자리 분은 앞선 세개 동그라미라 내옆에서 일부러 완주해줫는데 내가 못따라감 ㅠㅠ 고마웠는데 정말 아파서 못뛰겠더라

체탈했지만 정말 내가 운이 없다기보단 준비를 안해서 떨어졌다고 생각한다 4/6 부터 일주일에 두세번만 했어도 충분했을거 같은데 윗몸 딱한번 왕오달 세번 레인보우 주황사서 깔짝댄거밖에 없으니 내가 노력을 안해서 떨어졌다고 생각함

어차피 379점대라 면탈이라 생각하니 오히려 홀가분하다

지방직 내가 쓴 곳 10:1이라 한달동안 빡세게 준비하려고함

오늘 우리 조에 내옆에 대구에서 오신분들 다 좋아서 많은걸 느끼고 간다 다들 성적도 좋고 파이팅해줘서 지방직에 동기부여 생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