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학원 바로 등록하세요
누군가는 그러죠 혼자 준비 해도 된다. 등등
정작 그런 말 한 사람들은 면접학원 다님.
면접 학원 다니면 좋은 이유가 스터디 알아서 해주고 발표 연습하기 좋음.
지방에 사는 분들은 학원 및 그 기간동안 노량진에서 먹고 자면 100만원 정도 소비 될텐데
합격하면 한 달 이면 복구 됨.
만약 떨어지면 1년 더 해야하고
너내들이 체합 한 건 일생 일대에 절호의 기회가 찾아 온 거니 그 기회 잘 살려 100만원 투자하면 되는데 그게 아까워서 떨어지고 후회하지 말고
맞음ㅋㅋ 체력처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최대치 준비하는 게 맞음
ㅇㅇ 남은 기간동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꼭 학원 다니면서 준비하세요 이런 기회 잘 안 옴
나는 오늘부터 면접학원 시작이던데 내일 체력시험이라 못갔음..ㅅㅂ어카냐 5회에 35만원인데 1회 날아감
면접 전에는 차분한 마인드 유지가 중요함. 5만원 까짓거 합격 후 한달만 다니면 복구 됨. 누군가는 1년 더 하면 몇 천 깨진다. 이런식으로 면접 전 까지 너한테 제일 유리한 방식으로 생각해. 내일 체력 잘 보고
저는 보통이 목표인데 면접인강+스터디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자는 모든 시험은 그 상황에 맞게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필기시험은 앉아서 인강들으면서 준비하고, 체력시험은 몸으로 움직이면서 준비하고, 면접준비는 얼굴 맞닿으면서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인강 비추. 실강을 추천하고 제가 님 성격이나 말투를 몰라서요. 그런데 보통이 목표라도 면접학원 준비하세요.
재작년 합격잔데 면접 인강 같이 듣고 면스만 해서 붙었음 스터디룸 이용료까지 합해서 면접 준비하는데 6만원 정도 쓴 듯 돈 많이 ㅎ슬 필요 없음 면접스터디원 전원 합격함
케바케 인 거 같네요
학원 안다니고 잘만 합격함 ㅂㅅ인가..
야 말하는 싸가지가 개젖같이 말하네
뭘 무조건 다니래 안다니고 합격 잘만 하던데 존 강요좀 처하지마라
야 저게 강요 한 거냐? 추천이지 아 말하는 싸가지 좀 보소
그건 작성자 니 생각이고, 무조건 우수 받아야 합격인 경우 아니면 다니나 마나 큰 차이 없음, 진짜 싸이코나 사회 부적응자처럼 보이지 않으면 사실상 그냥 보통 받는다고 봐야한다. 상술 부리지 말고 꺼져라
싸이코나 사회 부적응자처럼 보이지 않으면 보통 받는다고 봐야한다?? 그러면 그런 사람이 스터디해서 거기 사람들이 정확하게 애기해 줄 사람이 몇이나 되려나 어차피 수험생들은 거기서 거기고, 혼자서 인강들으면 싸이코 기질있는 사람들은 보통 못 받겠네? 글고 뭔 상술이냐 내가 특정학원 지칭한 것도 아닌데 .
애초에 미흡 받아서 탈락할 확률이 얼마고 우수 받아서 합격 할 확률이 실제로 얼마인지 알고는 하는 소리냐? 우수 받는 이들 중에 대부분은 1배수 안에 들어가는 사람들이라 실제로 1배수 안에 못 들어 갔는데 면접 우수 받아서 합격하는 케이스는 백명 중 1,2명 안팎이다, 면접 학원 자체가 거의 상술에 가깝다고, 미흡은 또 어떤데? 면접관들이 미흡 주는 경우의 수가 얼마나 되는지는 알긴 알아?뭣도 모르면서 니 합격했다고 애들 불안감 부추기지 말고 꺼지라고
ㅋㅋㅋ 야 너가 욕하니까 나도 욕할게 시발새끼야 우수 받는 애들이 1배수안에 있고 1배수밖이 우수 받을 받는 사람이 1,2 안팎이라고? 그 근거나 통계자료 있냐? 그런 자료 없어. 어서 거짓정보 흘리냐? 또 면접관들이 미흡 주는 경우의 수는 어떻게 아냐? 난 모르겠어 근거 좀 대봐 그러면 내가 인정 할 게
니 아무것도 모른다고 지금 니 입으로 얘기했네? 근데 뭘 안답시고 까불어대냐? 증거가 없어? 없긴 왜 없어 1배수 안에 못 들어간 애들이 면접에서 우수 받아서 합격하면 면접 학원에서 꼭 돈도 주고 빌고 빌어서 데려간다 븅딱아, 그렇게 다 긁어모은 후기만 찾아봐도 그렇게 합격한 인원 수 직렬 안따지고 뒤져봐도 아무리 유명한 면접학원도 년 단위로 채 5~10명도 안 되는데 어딜 씨부려, 어떻게 아냐고? 내가 면접학원 조교로 일한 경험이 있어서 안다.
우수, 미흡 비율 최대 25%까지 준다고 시행기관에서 발표하는데 실제로 학원 수강생들 면접 후 조사해보면 우수, 미흡 전부 10%내외다. 솔직히 10%도 과장이야 내가 봤을땐 5%이내야, 어떻게 아는지도 모르면서 글 싸질렀겠지, 우수, 미흡 받은 사람들은 개별 연락이 간다. 그 10% 내외에서 그냥 상식적으로면 생각해봐도 2/3은 1배수 안에 들어가지 않겠냐? 이건 숫자만 세도 알지? 200명 뽑는다 치면 10~20명 정도가 우수를 받아서 합격하는데 미흡은 더 적다. 이정도 얘기해줬으면 니 머리로 생각 좀 해라
난 1배안에서 우수가 몇 명이고 전체 미흡 몇 명인지 몰라. 왜냐하면 공식적으로 국가기관에서 발표한 자료가 없기 때문이야. 내가 쓴 글 중에 우수 몇 명이고 미흡 몇 명인지 언급했었냐? 난 언급한 적 없음^^. 내가 위에 쓴 글은 주어진 기회에 최대한 노력하라는 취지에 쓴 글이다.
그냥 할말 없으면 꼬리 접고 꺼져, 니 글에 물 탈 생각하지 말고
실제로 학원 수강생들 면접 후 조사? 그게 공식적인 통계야? 그리고 우수 미흡 받는 사람들은 개별 연락 준다는 거 처음 알았다.
아니 그러니까 씨발놈아 공식적인 통계 링크 걸라고 그러면 내가 숙이고 빌빌 길테니까.
아니 병신아 25%준다고 누가 그러냐고 도대체??? 링크 좀 걸어 봐 시행기관? 도대체 어디서 그런 발표를 하냐고 병신아 근거를 가지고 오라니까?
최대 25%라고, 글도 못읽네... 됐다. 검색만 해도 바로 나오는 걸 갖고 하나도 모르면서 글만 싸지르고 뭐라도 되는 양 굴고 싶겠지, 내가 니랑 싸워서 뭐하겠냐, 이런 글 싸지를 정도로 할 일 없으면 니가 직접 찾아보든지, 진짜 네이버에 몇단어 쳐서 기사 몇개만 쳐다봐도 알 수 있는 내용이다 호구야
응 안나와^^ 그리고 너가 입만 터는 거짓정보 침 흘리듯 흘리는 새끼라는 게 우수나 미흡 받으면 알 방법이 없어. 미흡은 1차 합격 후 예비 안 뜨면 미흡이다. 정확히 알고 씨부려
학원알바ㄲㅈ
어디 면접 추천인질 써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