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학교 다닐때도 UDT나 특전사 갔다온 애들은 겸손했어... 되도안한 애들이 존나
군생활 가지고 깝쳤지.. ㅅㅂ 사람 안변한다고 공시세계에서도 마찬가지구만 ㅋㅋㅋ
체력 검정 졸라 빡센 101단 애들이나 소방 애들이 교갤와서 깝치거나 교정직 체력 준비하는
애들한테 쉽네 뭐네 온,오프상으로 지랄하는 것 한번도 못봤다. 애들 다 점잖하고
현직 가서도 친하게 지내고 싶단 생각이었지..
어그로인지 자칭 합격생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내가 자기들보다 실기 기준 빡센 101단이나 소방은
안깝치고 겸손하다고 댓글 적으니까 어그로새끼 글삭튀 한 것 보소 ㅋㅋㅋㅋ
진짜 경찰 체력 상위권애들은 교갤오지도않을듯ㅋㅋㅋ 그리고 교정직에도 체력 좋은애들은 경찰도 충분할텐데 비유하자면 프리미어리그 중하위권 뉴캐슬이 프랑스리그 수준낮다고 ㅈㄴ욕하는 꼴ㅋㅋㅋ 파리생제르망이 있는것도 모르고 같잖은 부심이지ㅋㅋㅋ
와 ㄹㅇ인정....
힘들경험을 할 수록 겸손해지더라..진짜 나도 공뭔 첨시작할때 일행아니면 안해 1년만에 못붙으면 족밥이지 생각하다...2번 떨어지면서 생각이 많아지더라...다행이 올해 교정 필기붙으면서도 아직 면접 남았는데... 나이가 많던 적던 내 스스로가 완벽한 사람이 아니란걸 잘 아니깐 남에게도 함부로 코칭이나 지적질 아니면 오만스러운 행동 못하겠더라...나보다 못난사람 분명 있지만 나보다 잘난사람도 분명있는걸 아니깐...함부로 행동 못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