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말고 이런걸 떠나서

난 원래 여기 들어오기 전에는 \'자살\'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주변에서 들어본 적도 없고, 기사로만 접하는 이야기인줄 알았음

근데 여기 들어와서 순찰 돌 때마다 매번 이 \'자살\'이라는 것을 의식하고 수용자들을 보려니까

너무 우울해지고 심리적으로 지침

순찰돌다가 가끔 화장실에 그냥 서있는 수용자들 있는데

이런 사람들 보면 멘탈 나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