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워낙 말랐고 체력도 넘 자신없어서
필기 합격인거같다고 생각하자마자 바로 체력학원 등록했는데
덕분에 합격한거같음.

학원 원장님한테 고맙다고 치킨도 몇마리 사가지고 드렸다.

진짜 인터넷에서 하는 개소리 믿으면안됨

체력도 대비해야한다.

난 체력학원에서 일주일에 두번씩 체육관에서 했던 왕오달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음.
10미터도 그렇고.

난 그외에도 달리기걱정되서 일주일에 3번씩
보라매공원 600미터 트랙 2바퀴씩 뛰었음.

아무리 교정체력이 호구라도 체력은 체력인데..


글구 무엇보다 윗몸에서 떨어지는애들 진짜 좀..
답답하다.

달리기처럼 가장 빨리 느는게 윗몸일으키기인데..

미리 대비해야한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