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401점으로   오늘 체력에서  탈락한 형인데   


지방일행 이번에 너무 기대되서   빨리  충격해소 되었다고 술한잔 하자고 하시네.....




참고로  악력도  살짝 삐끗하고   왕오달  다리겹쳤고....   윗몸에서는  감독관  FM이라서....  개망했다고


더럽고 치사하지만   과감하게 내려놓겠다네.....


음.....



아무래도 지방일행이 워낙 중요해서 그런듯


오늘 혹시 체탈한 애들도


너무  슬럼프  오래끌지는 마라...


저형 처럼 생각하는게 대인배고 그게 본인 위해서도 좋을듯



지방일행이 더 좋다는것도 니네들도 잘 알잖냐 (교정 무시하는게 아니라)

마인드 자체를 그렇게 가는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