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끝판대장은 결국
면탈하는거;;
그거 교정직만 특히 전공으로 응시한 사람이 떨어지고 나서는 막 원망까지 생기더라네.... (사실 면접관들도 그리해서는 안된다고 봄....)
과목선택 전공선택 한 사람의 심정을 알면;;
어느정도 충격일지 휴.......
근데 끝판대장은 결국
면탈하는거;;
그거 교정직만 특히 전공으로 응시한 사람이 떨어지고 나서는 막 원망까지 생기더라네.... (사실 면접관들도 그리해서는 안된다고 봄....)
과목선택 전공선택 한 사람의 심정을 알면;;
어느정도 충격일지 휴.......
면탈은 체탈이랑 비교도 안되겠지 ㅆㅂ.... 진짜 자살충동 들듯
아니 애초에 시험은 냉정해야대는데 한 사람 한 사람 심정을 어떻게 이해하냐 그렇게 따지면 다 붙여줘야지
ㄴ 전공선택자는 아무래도 사회 행학 이런쪽 보다는 교도관 자질에 근접하지 않겠냐.....
물론 너무 극단적인 시각이긴 하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전공선택 자는 길이 오로지 교정직 뿐인데.....
면접관도 악감정 있어서 떨치진 않겠지 아직 규정이 이런건데
교도관 자질? ㅋㅋ 현직가서 배워도 안 늦어. 난 니말이 오히려 전공 선택자들 깎아 내리는 걸로 보임. 페미랑 똑같아 . 실력은 없는데 감정으로 해결되길 바라는 거. 애초에 행사 애들 못 이길 체력, 필기, 면접인 전공 애들은 공무원 자격이 없는 거.
면접은 거의 성적순인데 체력은 성적관계없이 끝나서 충격 컸을거같던데. 어제 400점대도 떨어졌다는거보니 이사람들은 체합했으면 최합일텐데
와 씨발 ㄷㄷㄷ
근데 체탈일 정도면 준비가 부족했거나 몸이 거의 장애인 수준이라는 건데 자기가 억울할 필요는 없지않냐?
체력도 엄연히 국가고시 잖냐.... 자기 능력이 많이 딸린다는건데
나 면탈만 두번인데 ㅋㅋㅋ 그래도 산다 ㅋㅋㅋ 미흡도 받고 예비도 받았는데 까고보니 점수순이더라.. 필컷에 두번 걸치니까. 말이 좋아 1.5배 뽑아서 가려낸다는데... 우수 잘 안준다하더라고 우수 주면 사유서 써야하는데다가 같이 본 면접관(다른 부처 사무관 내지는 대학교수)이랑 아는 사이도 아닐테고.... 점수 높은게 장땡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