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는 공단기컷으로 381 정도고


체력은 악력이랑 왕오달이 개후달려서 6개월 전부터 조금씩 준비를 했었음


악력은 캠리 악력기 사서 공부하고 저녁에 집와서 2~3번씩 잡아보고

학원 아래에 헬스장 끊어서 러닝하고 하체만 1시간씩 조지고 

필기 합격 이후로 왕오달 음원으로 공원에서 2일에 1번씩 연습. 그래도 48개 간당간당.

윗몸은 평소에 60개정도해서 그냥 안 건드림.


첫 날 오후에 체력 봤는데

캠리로 46~48이었는데 타케이는 허벌이라는 말처럼 살짝 힘 줬는데 55찍고 합격

윗몸은 43개쯤 하니까 못하게 막았고

왕오달은 음원 음악없이 비프음 나는걸로 연습했는데 신나는 노래 나와서 버프받고 더 쉽게 했던거 같음. 


면접은 어제 유명강사 노량진 특강 있길래 2회 7.5짜리 결제했다가 무료로 주6일 6시간씩 지옥의 헬코스로 조져주는 실강 있어서 그거 신청함

어제가 오리엔테이션이었길래 전화해서 강사한테 오늘부터 참여가능하냐고 물어보고 오늘 듣고 왔음.


면접이 쉽다면 쉬운거같은데  나같이 1배수 안에 못드는 사람은 우수를 목표로 해야하니까

그 기준으로 생각하니 할게 너무 많은거 같음.

오늘은 첫날이라고 4시간정도 강의 들었는데 할게 너무 많고 ㅈ같음. 솔직히 이걸 매일 6시간씩 할 생각하니까 개끔찍하긴한데 일단은 버텨보려함.

지금 지원동기 기술서 10분스피치 과제 내준거 하다가 체탈자 몇 명인지 좀 찾다가 여기 발견하고 글 씀 ㅁㄴ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