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상에 강한 성격


돌발상황, 진상, 동정구걸, 등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트러블보다 한단계 더 나아간게 교도소의 트러블이다.

그야 트러블을 일으키는 주체들이 일단 선을 한번 넘어본 사람들이고 네가 짊어진 책임이 더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면접중에 성격, 일화등에 대해 설명하려 할때 이러한 부분을 얘기해서 어필해라.



2. 끈기있는 성격


교정직이라는 직업의 허들을 높이는 이유는 바로 근무형식이다. 

죄수라고 맨날 진상부리는거 아니고 규칙규정만 따르면 무난한게 교정일의 난이도다

그러나 교대근무에서 나오는 생활리듬의 교란과 교도소라는 환경에서 나오는 스트레스에 적응이 가능한게 어렵다

따라서 다소의 근무환경변화에도 적응했던 전적이나, 어렵고 지리한 일을 끈기있게 해낸 경험을 어필해라



3. 침착, 진중


소위 '인싸' 성격은 면접에서 굉장히 강할것같지만, 교도관이라는 적성에 맞냐고 하면 갸우뚱하다.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는 좋을지 몰라도

본인이 그 직장을 못견딜 가능성이 있기때문이다. 물론 사람성격 모르는 일이지만, 면접장에서 거기까지 파악을 못한다.

결국 스테레오타입의 성격으로 분간하는게 그들의 한계이다. 그보다 침착하고 진중해보이는 분위기가 그들의 입맛에 맞다.

사기업면접 보듯이 밝고 적극적이고 활달한 분위기는 잘해야 본전이다



4. 반복에 강한 타입


이건 약간 케바케인데, 9급 교정을 뽑는건 순찰, 서류등 간단하며 반복적인 일이 많다.

이런거에 강한 성격이 있고 약한 성격이 있는데, 단순히 성실함을 넘어서서 규칙적인 성격을 어필해야 한다

개인발표라는건 네 창의성이나 아이디어같은걸 보는게 아니라, 대인관계에 문제가 없을만큼의 사회성을 가지고 있고, 기초적인 준비를 해왔는가를 보는거다

교도관의 일은 기본적으로 반복과 규정, 그리고 가끔씩 나오는 임기응변이다



여태껏 말한게 다 하나의 성격으로 보이지만 원래 면접에서 보여주는 자신의 성격이란건 이렇게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전문화해서 보여줘야 효과적이다

자기의 경험과 능력에 맞게 어느정도 성격조절을 해서 면접에 참고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