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오래되서 잘모르고 특채있냐는 물어보지 마삼 주로 현장근무에 관련된거 물어봐 주시길 아는데까지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음
교정에대해 궁금한거 물어보삼
16년차 교정(223.62)
2019-05-10 22:39
추천 3
댓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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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 가기쉽나요?
서울청에서 그리 인기 없음 엄청 가기어럽지도않음 중간정도
진짜 수용자가 침 뱉고 똥 던지고 자해까지 하나요?
글쓴이는 아니지만 침뱉고 똥던지고 자해하는 경우있음. 우리 소는 보호실에 넣어놔도 또라이라 보호장비 착용 잘 안하는데 가끔 그런 개또라이 있음. 침뱉는건 진짜 수 틀리면 가끔 당함ㅠ
나보다 칠년 고참 똥 던지는거 맞았다고들었고 자해하는거는 요즘 가끔씩 보는데 심하게 하지는 않음 나는 자해하는 놈 등신이라고 생각함 지몸 해하면서 뭘 얻을라고 그러는지
청송말곤 비인기소 뭐있나요 다 또이또이 합니까 혹시 있으면 대구청에 어딘가요 거기가
부산구치소 헬소 진주교도소 도 별로 임 여기는 말이 진주지 시내에서 한참들어가고 정신질환 병동이 있는걸로 알고있 음
여자 교정이 그렇게 좋나요??청주여교는 왜평이 안좋은지아시나요? - dc App
여자교정은 잘 모르겠음 냬가 좀 아는게 있어도 언급하기가 좀 애매함 아는 여자 교정직원 분에게 물어보시길
수용자들 컵라면 구매가 가능하던데 끓는물은 어디서 구하나요?
각 수용동 사동에 끓는물 데우는게 있음 사동청소가 더운물 넣어줌
수원구치소는 어떤가요? 핼소라고 들엇는데 많이 힘든곳인가요?ㅠㅠ
수원 시내 에 있는데 아파트 건물 식으로 되어있고 좀 답답해보임 미결이 많아서 힘듬
헬소 꿀소좀 알려주세요
꿀소의 의미가 뭔지?
인천구치소 어떰?
여기도 가기가 어렵지는 않음 바닷가 쪽은 약쟁이들이 많다고 생각하면됨 별 로임
여교말고도 각 소에 여자수용동이 있나요? 관리하는 여직원도 있고?
거의다 있음 당연히 여직원이 관리함
여직원 적당히있는편? 젊은 사람은 없죠? 연수원에서말고 현장에서 사내커플가능?
여사 일은 구체적으로 어떤지잘 모르겠음
전주소는 가기 용이한가여 - dc App
가기 별로어렵지않음 전주교 사건사고가 많아서 별로
난 전주 시민에 30년을 전주에서 살았지만 연수원에서 전주 티오 거르고 다른 곳 와서 근무하는 중. 전주는 나중에도 가고 싶지 않음
차라리 군산교나 시설이라도 좋은 정읍교가는게 나을지도 모름
군산교나 정읍교는 티오 나긴 나나요ㅜㅜ 빡셀거 가튼뎁... 그외 전라도 교 추천해주실만한 곳 있나여ㅜㅜ - dc App
군산은 잘 안나오는것같고 정읍은 좀 나은다는 말을 들음 장흥교도소 괜찮음
정읍교 블랙홀이라고 들음. 내 동기도 거기 가있는데 시험 절대 안보고 근속한다고 함. 무슨 조그마한 일만 터지면 바로 끄집어 내고 계장님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근무하기도 편한데다 새 건물이라 냄새도 없고, 식단도 되게 잘나온다고 들었음. 전주교는 고충 쓰자마자 바로 갈 수 있는 곳이라고 함. 군산은 정보가 없네. 한적한곳에 유유자적 살려면 해남으로 가는 게 정답
고마워여 센빠이ㅜㅜ - dc App
올해 3차 연수원 대기발령 뜰까요? - dc App
그건 잘 모르겠음
짬밥때 수용동 땜빵근무들어간다는데, 수용동 담당자들은 몇시간 근무하고 1시간씩 쉬는거예요?
우리소는 사동담당 8 시 사동 근무들어가서 오후 5시 30 분에 야근자와교대 오전에 식사교대 사십분 오후교대 삼십분정도됨
그럼 그 수용동담당이라는 사람들은 수용동 1개씩 맡는 담임선생님같은 역할인건가용 8급부터 드가나요
그건 각소마다 다름 우리소는 사동 담당자들이 교도소근무경력이 적은분은 나하고 비슷하고 많으신분중에는 조사징벌 독거사동 근무하시는분인데 27년정도
남부교 고충으로 갈수 있나요?
들은얘기인데 고충으로 가기도 싑지않음 워낙 인기소라서 가려면 꾸준히 고충내시길
교도관 이미지 씹창렬인가요?
대답할가치가 없어 답않겠음
수용자들한테 직업교육 시키는 일들 중에서 영어,토익을 가르치는 직책도 있나요?
예전에 의정부교 에서 토익을 여주교인가 목포교인가에서 중국어 기르친적 있는데 외부 에서 사람이 가르쳤음
교도관 이직준비 많이 하나요?
대답 않겠음
침이나 오물맞으면 가만히있어야되나요? 성격상 가만히못있을거같은데
그놈들 그렇게 하는거는 일부러 그렇게하는거임 담당이나 근무자 엿 먹일려고 그자리에 같이 대응해서 욕을하거나 물리적 대응하면 나중에 문졔생김
정말 카메라 없는데 데리고 가서 진짜 얼굴제외하고 다 밟아버리고 싶지만..현실은 그게 안됨. DJ때부터 아예 그런 문화가 사라졌다고 하니..교도관들한테는 힘을 안 실어주고 개 쓰레기같은 수형자들 인권이나 챙기고 있고..현실과 이상은 정말 다름. 들어와보면 알게됨.
일한지 얼마 안되는 현직입니다. 16년차 현직이라니..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 야간에 미지정 사동 담당하는데 이 ㅅㄲ들이 안면장사라고 낯 익어지니까 점점 요구하는 것도 많아지고 말도 안듣고..하..힘드네요ㅠ 선배님 혹시 휴일사동 당무 들어가시면 옷 벗고있는거나 누워있는거 지적하십니까? 전 요즘 그것 때문에 점점 스트레스를 받아서..어차피 제가 지나갔다가 나오면 다 원상복귀 되는건 알지만 가끔 기동주임님이나 계장님이 한 바퀴씩 도는데 지적을 안할수도 없고..하자니 말도 안듣고. 날이갈수록 걱정이네요. 다른 부장님들은 그냥 놔두라고 하는데 가끔 계장님이 순찰을 오시니..
당연히 옷입으라고 지적합니다 안입으면 주위주고 안되면 관구계장님 당직계장님보고하고 기동순찰팀 불러다가 단속하고그래야지요 계장이그거 안하면 직무를 포기한겁니다
우리소는 보안과장님이 청송에서 오셔서 수용자 복장등 규율단속을 좀 엄격하게하는 편이어서
그렇죠ㅜㅜ그렇게 해야하는게 이상인데..백날 제가 말해도 안 듣는 것들이 점점 늘어가는데 관구실에서는 휴일인데 그냥 넘어가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니.ㅜ근무자만 답답해질 따름이네요ㅡ일과시간에 누워있는 것 다 지적하기는 하는데 야간부들이 할 수 있는게 없다는 걸 아는 빵잽이들이 한 방 전체를 물들여버리니..말을 듣든 안듣든 지적할껀 계속 해야겠네요ㅜ관구실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면 근무하기가 좀 수월할텐데..답답하기만 하네요
연수원 들어가기전인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저도 성격이워낙 FM이라 그런거 못참을거같은데
딱 얘기를 들어보니까 위에서 힘좀 실어주고 몇명만 잡으면 될거같은데 우리소는 미결팀장하고 기결팀장이 좀 강성이라서 좀 만 소란피우고 자해하고 그러면 바로 보호장비 채워서 보호실에 넣어버려서 수용자들에게 이게 소문 나버림
도둑놈들 말하는거 행동하는거 너무 일히일비 할필요 없음 생활잘하는 놈들한테 말이라도 잘해주고 안듣는 놈들은 하는 거봐서 기록 잘해놓고 규율위반이런거로 보내고그러면 됨
저희소는 주간 미결이랑 기결 팀장님들은 되게 강성이시라 바로바로 처리 해주시는 것 같은데. 야근부 들은 1~4부까지 계장님들이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시는 것 같아서 사실상 야근부 교도들만 속터지는 것 같습니다. 미결하층도 그렇고 기결 미지정도 그렇고 윗선에서 조금만 도와주면 휴일 당무도 무난히 지나갈 것 같은데 오히려 야근하면 괜찮은데 가끔 휴일 당무 들어가면 눈에 지적해야할 것 들은 많이 보이고, 이게 하고 싶어도 도와주지는 않고, 청송에서 오신 선배 부장님도 관구실에서 안 도와주는 거 알고 꾹 참고 있다고 하는데..이러다 수용질서 더 무너지면 일선 근무자들만 더 힘들지. 윗선에서는 그냥 관구실에서 시간만 보내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좀 안타깝네요 그나마 주간 계장님들이 일을 처리 잘한다니 다행이네요 윗분들이 좀만 힘만실어 주면 될거같은데
당장 일요일 또 휴일 당무 미지정 사동 들어가는데 평일 당무가 훨씬 속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ㅠ 앞으로 이 일을 계속 해야할텐데, 저도 나중에 5년 10년 하다보면 휴일에 지적하는 걸 안하게 될지..그냥 손놓게 되어 버릴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할것 다 하고 싶어서..여기 분위기가 야근부들이 다들 설렁설렁 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정말 몇년안에 수형질서 무너지고 근무자들 더 힘 없어질 것 같아서..쫌 그렇네요
그래도 힘내시길 예전에 우리소도 좀 그랬었는뎨 이거는 웟 분들의 의지 문졔임 그래도 다들 화이팅 합시다
교도라서 다이렉트로 계장님께 말씀드리기도 그렇고 저번에 한 번 말씀드렸는데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시고, 교사 부장님이나 주임님께 말씀 드려봤는데 그냥 너 할일 하라고는 하시는데 기동 주임님이나 관구실에서는 그냥 뒷짐지고 있고. 어떻게 할일을 하라는건지..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노하우같은게 부족해서 그런 걸수도 있겠지요. 암튼 간간히 16년차 교정이라고 닉네임 달고 글 쓰시는데 볼때마다 댓글은 달지 않더라도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16년차 이 일을 하신다는게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진심으로.
제가 뭘 대단하기는요 다만 조금이라도 들어오는 후배들에게 이곳이 어떻타라는것이라도 알려주고 들어와서 조금이라도 적응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여기에다가 글을 적어봅니다
와 시발 좆같네 교도관들한테 침뱉고 오물던져도 그냥 참아야 하는 현실이
집에서 대중교통 자차 현실적인 거리가 수원구치소인데요 전체적으로 시설면이나 근무 하기 괜찮은가요? 형님
자세한거는 나도 잘 모르지만 시설은 공장형 아파트식으로되어 있다고함 시설은 현대적이긴한데 근무한사람들 얘기들어보면 꽉 막혀있어서 답답한 느낌든다고함 거의 미결위주이고 바쁘다고함 수용자 이동시 엘리베이터로 이동하고 일이 많은 편이라함
힘들다는게 업무적으로바빠서 힘든건가요? 거기있는 수용자나미결베이비들이 주는 스트레스 인가요?
기결 보다는 미결 수용자 쪽이 스트레스도 좀 있고 업무적으로 기결 보다 좀 더 바쁨
선배님 반갑습니다! 저는 의정부교도소 가고싶습니다. 어느정도 인기 있는 소인가요? 연수원에서 성적은 어느정도 나와야 할까요?
의정부교 인기 별로 없다고함 기결들 다른데로 다 보내고 미결 위주로 구치소화 됬다하고 작년에 고충으로 직윈들이 다른소로 많이 빠져나갔다고함
의정부 교도소는 가기 어렵나요??
가기 어렵지는 않을겁니다 내 동기도 의정부에서 15년 있었는데 우리소로 전입 온 직원 말 들어보니 전라도 쪽에 최근에 생긴 교도소로 고충해서 갔다고함
선배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체력까지 붙고 면접준비하는 예비교도관입니다..! 혹시 충청도에 추천해주실만 한 교도소나 구치소 있으신가요?
공주교 청주교 충주구 홍성교 정도 천안개방교는 신규티오 않날테고
감사합니다 선배님 면접준비 잘해서 꼭 합격하겠습니다..!! 정진하십쇼
똥던지고 오물던지고 침뱉는게 자주 일어나는 일인가요 아님 일년에 한두번 일어나는 일인가요... 저런거 생기는데도 수용자 인권운운하는 인권위보면참...
다른소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우리소는 최근 몇년동안은 앞에 둘은 없었고 마지막은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이 잘 안남
혹시 당해보신적 있나요...
욕하고 반말듣고 개기는거는 내기억으로는 열번 정도 위에 세가지는 당해본적은 없음
이때까지 근무하면서 10번인가요?
그정도 되는거같음 나도 그런거 대해 별로 반응하지도 않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우리소는 자살 사건은 최근에는 없고 자해는 어쩌다가 있는데 심하게 하지는 않는거깉음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