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승 연습 많이했어서 못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가족들 묶어보면서 재밌을거 같아서 줄 가져왔더니


분위기가 내 생각 같지가 않드라


첨에 동생 상체승 묶을 때부터 뭔가 엄빠 표정 싸하더니


아빠 묶을 때 아빠 표정 웃으면서도 뭔가는 썪은거 안 느낄 수가 없었다


옥졸 깐수 천한 직업인게 맞긴 하구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