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교수 말인데, 교정학은 배웠는데 솔직히 수업 중에도 약 많이 치는 편 같아서


막상 면접 특강 들으려니까 고민된다...;;;


마땅히 들을 사람도 없긴 하지만, 면접은 직렬 관계 없으니 그냥 유명한 사람 거 들으면 될 것 같기도 하고


실강이라는 이점도 있고 교정 쪽 사람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어찌하나 조언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