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교수 말인데, 교정학은 배웠는데 솔직히 수업 중에도 약 많이 치는 편 같아서
막상 면접 특강 들으려니까 고민된다...;;;
마땅히 들을 사람도 없긴 하지만, 면접은 직렬 관계 없으니 그냥 유명한 사람 거 들으면 될 것 같기도 하고
실강이라는 이점도 있고 교정 쪽 사람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어찌하나 조언 좀 해주라
김지훈 교수 말인데, 교정학은 배웠는데 솔직히 수업 중에도 약 많이 치는 편 같아서
막상 면접 특강 들으려니까 고민된다...;;;
마땅히 들을 사람도 없긴 하지만, 면접은 직렬 관계 없으니 그냥 유명한 사람 거 들으면 될 것 같기도 하고
실강이라는 이점도 있고 교정 쪽 사람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어찌하나 조언 좀 해주라
들어서 맘편해지고싶으면 들으렴
그건 무슨 이도저도 아닌 대답이야 이 아저씨야
ㄴ조언을 해줘도 뭐라 그러네. 원래 이 면접은 우수 받아야 하는거 아니면 마음 편하려고 강의 듣고 면스하는거야 이사람아. 보통 받으려면 공무원 의무나 교정학 훑어보기만 해도 끝나는데 그렇게 하면 불안해서 안절부절 못할거잖아.
듣는 게 낫지 가격 비싸지도 않자나
안들어도 전혀 문제 없...
ㄴㄴ양아치임 개돈아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