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어려운건 크게 3가지다.

1. 쓸 말이 없다.
경험이 일천하고 있는것도 면접용이 아닌 판국에 교도관에 어울리게 말을 까야하니 매우 힘들거다. 그러나 걱정마라
70%는 너랑 똑같은 처지다.
나머지 30퍼도 그리 격렬한 차이는 없다. 아마 교정학이나 형소정도 배운 사람이겠지.

2. 더듬대고 긴장함.
90%가 다 그런다. 애초에 사람하고 접촉빈도를 낮춘채 1년인데 면접관 앞에서는 더 떤다. 인싸급 성격도 빌빌대는게 면접임

3. 자기자신에 확신이 없음
뭔가 말도 썼고 그럭저럭 잘 씨부릴수있는데 내가 옳은 말을 하는지 몰라서 불안한 인종이 있다. 축하한다 필기만 높으면 넌 합격이다. 이정도 고민을 할 수 있다면 개소리는 안적었단거고 어찌저찌 적어내고 말하는 수준이 되면 니 밑에 절반은 기본으로 깔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