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지금 점수 애매한 사람들이나 간당간당 한 사람도 면접 준비 하면서 교갤 눈팅하겠지.
다 그렇다. 왜냐하면 필기할 때 만큼의 시간을 절대로 면접 준비하는데 쓰지 못 한다. 왜냐하면 말 하는 게 겁나 피곤한 일 이거든.
면접 준비 할 때 절대로 자만하지 말아라. 마음속으로 겸손한 마음과 동료들과 다함께 공생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해라. 무조권 조직이 우선이다.
단 이건 면접 끝나고 나서는 너내가 어떻게 조직 생활을 할 지는 자기 마음이지만 면접 볼 때만큼은 겸손, 동료들과 공생, 조직우선, 자기희생 등 교과서 적이면서도
신입 공무원으로서 열정과 패기를 보여라. 그리고 추천하는 거 몇 가지 적어본다.
1.월간교정이라고 있다. 그거 좀 보면서 영감을 얻어라. 난 월간교정 괜찮은 거 면접 때 이야기 했다.
예를 들어서 "월간 교정에서 보니~ 이렇더라 그래서 내 생각은 이렇다"
2. 형의 집행 및 처우의 관한 법, 시행령,시행규칙 상 인권 관련 조문을 좀 봐라. 즉 수용자 권리구제 제도(국가인권위원회 법도 관련 된 거 보고)
소장면담, 청원, 순회점검공무원 올 시[교정시설의 순회점검], 시설의 방문조사 이렇게 좀 찾아봐
왜냐하면 이런 거 좀 알면 답변할 때 덧붙이기 딱 좋다.
뭐 더 있지만 길면 가독성이 떨어져서 나 20분정도 여기 잇을 거니까 댓글 달면 답변해줄게
고맙다 직무관련 질문 비율이 어느정도되냐
그건 크게 신경쓰지마. 왜냐하면 신입도 아닌 면접 보는 사람한테 너무 많은 걸 기대 안 한다. 그냥 인간 됨됨이나 인성을 보려고 간접적으로 돌려서 질문할거다. 그러면 인간적으로 대답해라. 그러면 된다.
우수맞고 싶어여 ㅠㅠ
그러면 준비를 잘해야돼 즉 치밀해야하지 다른 사람처럼 하면 그냥 보통 받는다. 엄청나게 치밀하게 준비 해야 한다. 즉 면접관님이 마음속으로 '애 진짜 교정공무원이 되고 싶고 준비 많이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지원동기는 어떻게 했어요?
나도. 이건 잘 기억이 안 난다. 지원동기는 그냥 너 끌리는대로 해 너무 부담 갖지 말아라. 어차피 지원동기는 먹고 살자고 하는 거 아니냐? 무보수로 교정직 할 사람 누가 있겠냐? 즉 내 말은 너무 너를 과장하거나 꾸미지 말고 진심에서 우러나는 대로 답변하라는 거다. 적당하게 말이지. 너무 부담 갖지 말아라
미흡 안받는 방법좀
글쎄, 이건 솔직히 잘 모르겠다. 난 보통만 받으면 됐지만 그냥 우수 받으려고 면접 준비 해서. 그냥 미흡 안 받는 방법을 알려고 하는 것보다 우수 받을 생각으로 준비해라. 그게 더 좋다
경험제시형 백지낼 거 같은데 그럼 미흡인가요...
연수갔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