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지금 점수 애매한 사람들이나 간당간당 한 사람도 면접 준비 하면서 교갤 눈팅하겠지.


다 그렇다. 왜냐하면 필기할 때 만큼의 시간을 절대로 면접 준비하는데 쓰지 못 한다. 왜냐하면 말 하는 게 겁나 피곤한 일 이거든.


면접 준비 할 때 절대로 자만하지 말아라. 마음속으로 겸손한 마음과 동료들과 다함께 공생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해라. 무조권 조직이 우선이다.


단 이건 면접 끝나고 나서는 너내가 어떻게 조직 생활을 할 지는 자기 마음이지만 면접 볼 때만큼은 겸손, 동료들과 공생, 조직우선, 자기희생 등 교과서 적이면서도 


신입 공무원으로서 열정과 패기를 보여라. 그리고 추천하는 거 몇 가지 적어본다.


1.월간교정이라고 있다. 그거 좀 보면서 영감을 얻어라. 난 월간교정 괜찮은 거 면접 때 이야기 했다.


 예를 들어서 "월간 교정에서 보니~ 이렇더라 그래서 내 생각은 이렇다" 


2. 형의 집행 및 처우의 관한 법, 시행령,시행규칙 상 인권 관련 조문을 좀 봐라. 즉 수용자 권리구제 제도(국가인권위원회 법도 관련 된 거 보고)


 소장면담, 청원, 순회점검공무원 올 시[교정시설의 순회점검], 시설의 방문조사 이렇게 좀 찾아봐 


 왜냐하면 이런 거 좀 알면 답변할 때 덧붙이기 딱 좋다.


뭐 더 있지만 길면 가독성이 떨어져서 나 20분정도 여기 잇을 거니까 댓글 달면 답변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