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교도관이라 뭔가 저새끼들 빡세게잡아야지
하는 마음에 이새끼들한테 웃어주거나 봐주거나
말섞거나 살살달래거나 할때
약간 뭐랄까 자괴감까진 아니고
저 좃같은 새끼들이랑 뭔짓인가싶기도하고
존나 무료하고 살짝 답답한느낌있는데
짬찌라 접견다니는데 변호사들보면
요새는 국선도 자주 왓다리갔다리 하면서
웃고떠들고 재판장에서 저새끼들 변호하는거보면은
직업이 참 거기서거기구나싶드라
자기들은 일이 변호니까 그렇지 할수도있겠지만
심지어 걔들은 돈받고 쟤들을 위해 머리싸매고
도와주는거잖아
새삼 얼마나 좃같을까싶기도하고 그렇더라
그저 돈과 명예가 그걸 다채워주니까
모르는거고 우리는 돈과 명예가 딱히 없으니 ㅋㅋㅋㅋ
이 직렬에 불만이 많은거겠지
공부 못하는게 죄다 - dc App
사회 치안을 유지하는 일이니 보람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