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 민족성이 좆같기 때문이지
뭐하나 사소한거라도 알면 바로 갑처럼 갑의 위치에서 엄근진빨고 훈수두고 참견하기 좋아하고
갑질자체를 좋아하고
그렇다고 본인이 당할 땐 싫어하고 욕하면서 정작 갑이 되면 똑같이 하는 이중성
흠집 하나 보이면 본인은 청렴결백 티끌하나 없다는 듯이 남들 까내리기 좋아하고 잘되면 시기하고
이성적으로 말하기보단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질거같으면 우기고 냄비근성에
길거리쓰레기 편의점 파라솔에 즐비한 쓰레기만 봐도 시민의식자체가 후진국 못 벗어났고
나도 백퍼센트 잘난거 아니고 어쩔 수 없는 조센징임을 충분히 자각하고있는데 그냥 이나라 살면 이성적이고 공정하고 깨끗하고 바라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