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컷등을 보니 설마하니 떨어지진 않겠고
면접도 사기업쪽을 몇 번 해봐서 준비만 힘들지 긴장은 안됨
작년 1월부터 시작해서 3개월만에 본 국가직에서 난이도 왜이래 미친을 외치고 빡공했는데 지방직에서 결국 떨어져서 속전속결은 못됐더랬지
그래서 마지노라인인 올해 시험을 치고
보험으로 뒀던 교정직이었다만...
본 목적인 지방직 공부가 집중이 안되는건 사실이다..
모의고사는 작년 조정점수 참고하면 380선을 유지중이고
신기한게 이번 국가직 쉬웠다는데 왜 난 점수가 다 똑같냐
지방직 합격하려면 10점은 더 올려놔야 안심하는데 어디 그게 맘처럼 쉽지도 않고...
공부하다 집중안되서 멍때리며 써봄
나도 지방직이 목표였는데, 지금은 그냥 면접 준비할만큼 하고 남는 시간 지방직 공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