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교정9 만되면 청송이든 산골오지라도 가겠다 싶다가 막상되니까 연고지오고싶고 7급되고싶고 주변 돈잘버는 친구보니까 부럽고 유투버들 보면 재능이부럽고 하 ㅜㅜ 왜이리 만족하며 살지못할까
사람 욕심이 끝이 없어서 때론 발전이 있는거지. 나도 지금은 최합만 해도 좋겠다 싶은데 합격하면 교7 부러울 듯..
만족하면서 살아야지 뭐 ... 엄마 친구분 중 아파트도 좋은곳 2채 정도 가지고 가진것도 많은데 항상 불만이라는 분 계시는데 나 같은 흙갤럼이 보면 걍 웃기지도 않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