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 인권만 중시한다면서요

근데 아무리 위원회라고 하지만

그냥 본인도 위원이니까 헛소리인 거 알아도 해야 할 일이라 원론적인 이야기만 하는 건가요

아님 뼛속까지 인권팔이라서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