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남부구에 실기치러 가서 여기놈들 컨셉만 병신이지 은근히 키크고 잘생긴 놈들
많은 것 알긴 하지만... 혹시 모를 모쏠아다놈들 위해서 글 써주는데...
내 나이 20대 후반이고 면접 준비하다가 존나 인강 듣기 싫어서 여기서 뻘짓거리 하는 중인데...
여자 경험 꽤 있는데... 20대 후반되면 경제력이나 능력이 먼저일 것 같지? 결혼에 관해선 맞는데
그냥 연애나 여자 꼬시는 건 여전히 외모, 말빨, 키순이다. 동네 30 중반 백수형 있는데
키 크고 잘생겨서 여자가 끊이질 않는다.. 물론 성격이 병신같고 존나 무능력해서 여자들이 금방
떠나긴 하지만 내가 이 형 여자 바뀐것만 한 100명은 본 듯 ㅡㅡ;;
키는 변신할 수 없고(그냥 여자 꼬실 목적이면 깔창이라도 좀 깔아라. 깔고 안깔고 다르다 ㅋㅋ)
외모는 유튜브나 블로그 검색해서 좀 나아지고 말빨은 좆같은 스피치 학원이니 그런데서 돈 쓰지말고
그냥 잘나가는 인싸놈 옆에서 술 값 좀 내면서 배워라. 타고난 재능이 없으면 경험치라도 돈내고 쳐먹어야지.
하긴 이런 글 써서 따라할 놈들 같으면 모쏠아다진 않을 것 같다만...
내가 이런 글 쓰는게 친하게 지내는 존나 착한 모쏠 아다형 있었는데 사람으로선 진국인데 남자나 남편으로선
매력이 없다보니(돈을 잘 벌어주고 성실하고 착한거랑 남자로서의 매력은 완전 별개의 문제) 형수 씨발년
바람나더라. 개같은 년...
암튼 자발적 모쏠이면 상관없는데 모쏠 탈출하고 싶은넘들은 위의 3개 잘 참조해서 갈고 닦아라..
성격 좋은게 첫만남에 보이냐 ㅋㅋ 스카우터 달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외모, 키, 말빨이 중요한게 첫만남에서부터
매력을 확 끄는 요인이라서 그렇다.
그럼 난 다시 면접 준비하러 ㅅㅂ 간다 ㅜㅜ
어느정도 공감함 ㅋㅋ 난 더 어리긴한데 24살짜리 동생 진짜 개백수에 일도안하고 맨날 쳐놀기만하는데 얼굴도 좀 생기고 입을 잘털어서 여자랑 자꾸 엮이더라
근데 내가 제일 이해가 안가는게.. 내가 그래도 2년 더살았다고 그런건지.. 가끔 술마시면서 말하는거 들어보면 말도 안되는 허세 존나심하고 걍 존나 한심해보일때가 많은데.. 여자들은 그게 그렇게 안보이나봐 어려서 그런가 다들
원래 끼리끼리 비슷한 수준 만나는 거
넌 키가 얼만데?
121 / 20대 후반이나 30되면 달라질 줄 알았는데 나도 나이먹고 주위형들 보니 어차피 똑같더라 ㅋㅋ 결혼제도란게 어떻게 보면 매력이 없는 성실한 남자에겐 좋은 제도지 ㅋㅋㅋ 그리고 여자들 남자 허세를 호탕하고 남자다운 걸로 착각하는 애들 엄청 많아.. 좀 사귀어보고 남자가 병신새끼인 것 알면 그때 도망가지 ㅋㅋㅋ
성실하고 매력없는 남자가 결혼하면 아내 바람 위험 있잖어
121/ 허세 심한 것 싫어한다는 여자들은 보통 허세심한 남자들이랑 사귀고 당해서 허혐증 생기는 거더라 ㅋㅋㅋ 1 / 본문에 여자 만날만큼 만났으니 키도 어느정도 되겠지? 나 올해 합격할 것 같아서 범위 좁혀질까봐 키는 못 밝히겠다 ㅋ
동네 동생 생각나네~ 형! 경찰되면 여자 만날 수 있다며? 여자한테 인기 만타며? 왜 난 소개도 받고 노력하는 데~여친이 없지??ㅜㅜ......20대 경찰현직동생인데~ 위에 3가지 조건 정반대다....남일이 아니다...ㅜㅜ ㅆㅂ 슬픈현실이네...ㅜㅜ
9급들 ㅈㄹ염병 발차기하고자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