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고딩때부터 제일 웃기면서도 안타까운게 

씹존잘 ~ 존잘 몇명 빼고 90% 대다수는 대체 뭣하러 옷이니 머리니 그렇게 신경쓰는지 모르겠더라

특히 못생긴 애들이 꾸미는건 꾸미면 꾸밀수록 돈 들이면 돈 들일수록 인싸남녀들 사이에선

비웃음거리밖에 안됨ㅋ '쟤는 저돈을 쳐발라도 저지랄인데 나는/내 남친은 거적떼기를 둘러도 멋있어' 이런 대비효과 제공하는

반사판 역할에 지나지않음

걍 시커먼거 입고 인파에 묻혀다녀 그게 남는장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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