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는데 과장은 직원이랑 수요자를 똑같이 대한다
수용자 앞에서 직원 면박 오지게 박고
휴일에도 개같이 끌려나와야하고
연가 쓰려하면 빌다시피 사정해야하고

여기서 자부심을 느낀다?
차라리 밖에서 요즘 취직 힘든데 잘됐네
소리에 밥은 먹고 산다는 자부심이 더 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