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 아버지 교도관이시다. 보통 부모들이나 동네형이나 친형이나 선배나 다들 뭐 사는게 힘드네 , 널 위해서 해주는 말이네, 뭐네저네 개소리들 해대는데 우리 아버지나 형은 안그런다 야간 뛰고 와서 한잔하고 한숨자고 테니스치러가고 자전거타고 하시면서 행복한 삶 사신다. 인생은 자기가 대하기 나름이다. 남들이 졸라 비관적인 렌즈로 세상을 쳐다보는거에 네 관점을 맞추지 마라. 교도관 가족으로써 , 또 교도관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말한다. 워라밸 갑이다 . 교정직 꿈꾸는 예비 하빠리 포졸 나장 칠반천역 교갤러들아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