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지나면 여기에 적응 된다고 못 간다함
그리고 자기는 여기 별로  안 좋아 한데
7급 아재였는데
헬소였긴 했는데 좀 그렇더라
그리고 같이 약주러 가고 있는데
저 뒤에 뽕쟁이가 불러서 다시 뒤로 갔는데 장난으로 부른거더라
약간 먹힌 느낌? 좀 그렇긴 했음..내같으면 존나 조졌을건데
나는 적응 잘 할란가 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