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힘들 게 살고 있거나, 힘들 게 살 게 보이는 사람 입장에선
교정 뽕이 아니라,
배치 꼬인 소는 한달에 1번도 못 쉬는 일이 진짜 있었다(지금은 잘 없다는 소리가 있어서...)는 것도 알고
사회 격리가 필요한 국ㄱㅏ 공인 인간쓰레기들 모인 곳이라는 것도 알고(물론 죄값을 치르고 나면 사회 복귀 가능한 분들도 있겠지만)
진급도 제일 늦고, 청송 끌려가면 대도시 뺨치는 가격에 구린 시설이 반기는 것도 앎
ㅂㅅ꼰대들이 어떻게든 일 안하려고 개진상짓하고
징벌동 가면 국가공인 쓰레기들 중에서도 상쓰레기들이 악쓰며 기다리는 것도 다 알고 있음
아직 1인분 못하는 신규직원들이 업무강도가 어쩌구 꿀빤다는 소리 하는데,
그건 그 사람들이 제대로 1인분 할수 있는 교도관이 배치되어야 하는 근무지에 아직 들어갈 능력이 안되서 그런것도 알아(꿀소는 그런 근무지 자체가 없다는 얘기도 있긴함...)
위에 적힌 게 교까들의 개소리가 아니라
교정 현실의 일부라는 거 다 알고
사회적 인식이 ㅈ같은 것도 다 아는데
그래도 지금 시궁창같은 현실이나
ㅈ소라는 표현도 사치스러운 일 하는 것보단
훨배 나으니까 교정직 하려는 거지
근데 또 반대로
나같은 현시창 인생 아니면 위의 교정 단점들 땜에 교정직이 눈에 안 찰수 있음
그것도 맞음
근데 니 인생은 화려해도, 남들이 다 그런건 아니라는 건 최소한 인지라도 하면 어떨까싶음
니가 교정 아니라도 공무원 꿈 꾼다면
니 민원인들은 적어도 일부는 그런 사람들이라 언제까지 눈 감고 모르는 척 있을 수만은 없을 거거든
물론 대부분은 교정 까면서 스트레스 푸는 어그로랑
지 선택에 확신이 없어서 현실 무시하는 교뽕이 어울려 놀고 있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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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추천
동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