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역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 나지만 킨텍스에서 가까운 역이 있다.
지역이 먼 사람들은 하루전날에 먼저 올라와서 모텔잡고 자라.
난 경상도사람인데 당일날 올라오느라 더 떨리고 머리도 망가지고 너무 다급했음.
그러니 하루 전 날에 모텔잡고 그 당일날 아침에 일어나서 주변 미용실 가서 머리 세팅도 받고 해라.
지금쯤 예약 서둘러야 할 거다. 지금 킨텍스 주변 모텔 숙박비 성수기라고 해서 엄청 비싸다. 빨리 예약해라.
그 역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 나지만 킨텍스에서 가까운 역이 있다.
지역이 먼 사람들은 하루전날에 먼저 올라와서 모텔잡고 자라.
난 경상도사람인데 당일날 올라오느라 더 떨리고 머리도 망가지고 너무 다급했음.
그러니 하루 전 날에 모텔잡고 그 당일날 아침에 일어나서 주변 미용실 가서 머리 세팅도 받고 해라.
지금쯤 예약 서둘러야 할 거다. 지금 킨텍스 주변 모텔 숙박비 성수기라고 해서 엄청 비싸다. 빨리 예약해라.
대화역?
아 그건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검색해서 킨텍스 가까운 역 찾아서 모텔잡어 조금만 늦어지면 겁나게 비싸게 받는다 아는 동기형은 10만원 주고 잡았다고 하더라. 너무 늦게 잡은 탓이지. 그리고 그 형은 하루 전날에 가서 모텔에서 자고 머리도 주변 역 미용실에서 세팅받았다고 함. 그런것도 사전에 전화해보고 치밀하게 준비해라
근데 아마도 대화역이라고 했던 거 같긴하다
나는 에어비앤비 추천. 모텔보다 싸고 담배냄새도 안나고 깨긋함
형 현직이었어? 이번 면접자인줄 알았네
면접 보는 사람이면 이런 짓 하고 있겠냐?ㅋㅋㅋ
아니 난 똥줄이라서 겁나 분석하고 있는줄 알았자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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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에 최소80명이라고 했짢아. 그런데 정확히 맞을 줄은 몰랐다.
이거보고 모텔예약하고왔다
잘했다. 나도 그때로 돌아간다면 무조권 했을 거다. 이제 주변 미용실 전화 해서 몇시에 열고 너 면접시간 떄 맞춰서 머리 해줄 수 있는 지 물어봐라. 남자가 메이크업까지는 좀 오바고 머리만 깔끔하게 세팅해달라고 해라. 나처럼 망하지 말고
난 항상 그런다. 세상을 넓게 보라고. 너가 고대기 해서 "난 깔끔해 보여" 이렇게 생각해도 면접관님들이 보기에 안 그럴 수도 있다. 킨텍스 주변에 미용실은 배태랑이다. 면접 보는 사람으로 상대 많이 했으니까. 면접용 머리로 세팅해달라고 해라.
알았엉 마지막 관문이니까 할수있는만큼 최선 다하고 면접장 드갈게ㅠㅋㅋ 고맙당
마인드 좋다. 넌 합격할 거다
머리 어떤게 깔끔하게 세팅하는거야?? ㅠㅠ 가면 다해줘?
면접 본다고 애기해라. 그러면 알아서 해줄거다. 그리고 미리 머리 스타일 좀 찾아보고 가. 머리는 넘길건지 등 자신이 생각하는 거 생각해서 미용사에게 보여주면서 면접 보러갈거니까 깔끔해달라고 하면 잘해줄거다.
고마워 ㅎㅎ 진짜 마지막까지 잘할게 킨텍스 주변에 미용실 꽤있긴한데 예약하고가야하려나?
난 항상 그런다. 어떠한 일이든지 치밀하게 준비해야한다. 우선 첫번째가 모텔을 잡고 그 주변 미용실을 찾아. 그리고 전화를 하는거야. 그 날 할 건데 시간 등 너가 오전인지 오후인지는 모르겠으나 치밀하게 다 준비해라. 미리미리 그리고 모텔도착해서도 방심하는 게 아니라 뭘 먹고 다음날 아침에 동선파악 도 하고 어떻게 갈거고 택시는 잘 잡히는 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지 준비해라.
ㄷㄷㄷ 형은 성공할만한 성격이네 모텔은 예전에 잡았고 미용실 전화한번해봐야겠다 고마워 ㅎㅎ 추합글도 믿어보고 이글도 도움됐어 ㅎㅎ
고맙다. 꼭 붙어라. 붙으면 교갤에 최합컷 고맙다라는 제목으로 글 남겨라 찾아간다.
일산사는 사람으로써 대화역 모텔 진짜 비싸게 받으니까 정발산역쪽도 괜찮으면 그쪽모텔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