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때쯤이나 추합러들 뽑을때 연막러들이 하나라도 자리만들어보려고 교정직 있는소리 없는소리 부정적인 개소리만 ㅈㄴ 쳐하는데 일단 진짜 현직인증 제대로 된 사람 말 아니면 거르고 그냥 본인 가던 길 꾸준히 가라.


 형은 2017년 4차현직이고 작년 11월 5일 배명, 이제 일시작한지 약 7개월정도 되는 것 같네.


물론 진짜 소마다 근무여건이 케바케라서 편차가 큰 것은 인정한다.


근데 내가 근무하는 소도 전국에서 알아주는 헬소임에도 불구하고 나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이정도 직장에 업무난이도, 근무조건이면 헬 좆소기업의 발끝도 못미친다고 본다.


젊은나이에 여기왔냐니뭐니하는 개소리하는 직원은 한명도 본 적 없었고,


다만 다들 승진을 위해, 혹은 자격증취득을 위해 공부는 하긴 하더라.


암튼 가칭 현직러들 말에 휘둘릴 필요 없다. 교갤패턴이 항상 똑같은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