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경찰 군대(부사관 3사출신) 교도관등 80년대 들어온 사람들한테 뭘 바라냐?? 그당시에는 읍면사무소에서 9급 공무원할래?하면 웬만한 상고출신 고졸자도 안한다고할정도였다.
사무직도 아니고 딸도 안준다는 조직 들어온 사람들 수준이 좋겠냐?? 간부출신 말고 말하는거다. 그래서 사람들 인식도 지금까지 안좋은거구. 근데 그사람들 정년되고 나가면 좋아질거야. 더이상 나빠질수가 없다ㅋㅋ
사무직도 아니고 딸도 안준다는 조직 들어온 사람들 수준이 좋겠냐?? 간부출신 말고 말하는거다. 그래서 사람들 인식도 지금까지 안좋은거구. 근데 그사람들 정년되고 나가면 좋아질거야. 더이상 나빠질수가 없다ㅋㅋ
어른들이랑 대화 해보면 '교도관'이라고 말 하면 좀 꺼려하시는 것 같은데, 20대 중후반(직장인& 취준생)애들이랑 대화해보면 걔네들한테는 그냥 제복입은 '☆공무원☆'이라는 느낌? 요즘 뉴스자체도 경찰이느 소방 쪽으로 위험한 모습 많이 보여주고, 최근 영화나 드라마, 예능 등에서 그렇게 위험하다는 인상을 안받아서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