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4년에 9급 입직, 16년에 경찰간부 후보생 합격후 탈출
(나가기 직전까지 야근부만 근무했다고함. 그리고 그당시 우리소 윤휴 없었을 시기였다고 함)

2.
연도는 모르지만 보안과 근무후 출정과 가서 공부해서
서울시 7급 합격후 탈출(역시 9급 출신)

3.
이건 우리 계장이 타소 시절 본 케이스임(나이가 매우 어린데 일을 정말 잘해서 인사계장((당시 수용팀장))이 엄청 이뻐했다고 함).
자기한테 욕하고 물통 집어던지고 침뱉은
수용자를 기동대 불러서 보호장비 채웠는데 당시 감독계장이
시찰 쓰기 싫다고 도둑놈이랑 강제 화해 시키려 했다고 함.
그 직원 개빡쳐서 도둑놈 앞에서 계장한테 개쌍욕(말해도 안믿을정도의 심한 욕)함.
바로 당직한테 사표쓰고 나왔는데 몇몇분이 말려서 유야무야
되는줄 알았다함.
그런데 이 일로 그 해당 계장 동기가 갈궈서 총무과가서
사표던지고 취업준비해서 최상위 대기업 입사, 입사후 또 열공해서 회계사따고 승승장구중..


우리 인사계장도 9급 출신이지만 승진 잘 하셨고
오래 근무하신 분인데 가장 기억에 남는 탈출러 라고 하시면서 이 이야기 해주시더라ㅋㅋ

걍 야근 출근 전에 교갤 생각나서 와봤다가 뻘글 남겨봄

276기 화이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