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쓸데없는 고민같기도한데 

계속 이것저것 생각하다보니

교도관 인권에 대해서도 진지한 고찰을 하는 상황까지 오게됐는데

이에 대해서 면접에서 말을 꺼낼지말지가 고민이 됨 

분명 필요한 요소이긴한데 

괜히 인권 운운하면서 나대는 운동가로 찍힐까봐 

그리고 이런거 아니어도 내 생각에 대해서 분명하게 밝히고 싶은 대답이 몇 개가 있긴한데

무색무취로 무난하게 보통받을거 미흡 받을까봐 ㅡㅡ;

생각이 많아지니 더 산만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