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살이고 난 합격했고 연수가기전임

친구들한테 먼저 배풀라고 먼저 사주고 하는편인데

한새끼 너무얄미워서 하는짓이...


맨날 내가 사줄땐 고맙다, 담주 중에 한번사줄게 

또 아무말없음...

저녁약속했다가 갑자기 파토내질않나.

연락안받고


이새끼 집이 못살면 말을안해 

맨날 지입으로는 친형이 이번달 5억벌었니.. 

유학도 4년넘게 갔다오고 자기 하고싶은건 다하면서

먼저 산다는말만 하고 절대 안삼ㅋㅋㅋ


첨엔 나이먹고 백수라서 집이부자라도 돈이없겠지 싶었는데

하는행동이 적당히 해야지...

너무 양심이없고 사람 뒤에서 살살 약올리듯이 행동하네...


유학4년동안 평생교육원, 전문대도 졸업못하고 한국들어와서 취직도 못하면서

맨날 대기업가니, 아는사람이 해외영업하는데 거기 오라고하니..

참;; 옆에서 듣고있는데 너무 현실하고 동떨어진얘기나 해삿고


인연끊고싶은데 엮인친구들이 많아서 그럴수도없고 에휴,,,스트레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