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걸룩이 실속없다고 표현했지만 나는 좀 다른의미로 말 잘하는 타입은 너를 매우 힘들게 할수있다고 생각함
신입이 오면 말 잘하는 인간이 친근하게 붙어서 이것저것 알려주고 사람들끼리 말길도 터주고 힘든점 ㅇㅈ해주고 하면 굉장히 좋고 잘하는 사람같은데, 이런 사람들 중에 위로는 친분이 있고 아래에는 이렇게 빚(?)같은거 만들어놔서 자기 이득을 최대한 보고 그러면서 은근히 너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사람이 있다.
사람마다 성격이 좀 다르지만 어쨌든 상황을 잘 만들어놓으면 함부로 No라고 하기가 애매한게 되거든. 적어도 신입때는 사람이 좀 쫄아(?). 이게 장기화되면 힘들어지는 거고
물론 공직사회에서 이게 얼마나 통하는지는 모르겠다만 이렇게 교묘하게 사람 이용해먹는 부류는 분명히 있다
일머리보다 이런 머리가 좋고 순수히 선량하지만은 않은 사람들
참고로 내가 이런 부류다. 비추박자
사내정치좀 할줄 아는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