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 역대급 채용 (서울분산효과) 까지  되서  포텐터짐.....


그래서  본게임을  지방일행 노리는놈들이 너무 많았다 진짜


울 학원 스터디부원들 중에서도 체탈자 2명이있는데 그사람들도 공통된 의견임


공교롭게도  둘다  체력학원도 안가고 그냥 혼자 준비했다네;; (무슨 허세인가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둘다 떨어졌는데


놀랍게도 둘다  크게 실망하거나  그런 분위기도 아니고   바로  지방일행  기대감 이야기 하고들 있음;;


또 그중에서 한명은 병무청을 써야했다고  한소리하는거 듣고  내가 한마디 할라다가 말음 (당신은  병무청 면탈할 사람이라고)


뭐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