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교정학 선택하긴 했는데... 체력 준비하고 면접 경험형 상황형 5분 발표 준비한답시고 교정학 손 놓은지 1달 반 째라서 거의 기억안남.....


대충 교도작업 종류나 경비처우급, 교도소 구치소 차이 이런 기본적인건 기억나는데


위원회 구성원하고, 거실지정시 고려사항, 접견시 녹음녹화하는 사유, 소년원 1호~10호 이런 세세한건 잘 기억이 안나는데


직무 관련으로 어느정도까지 물어볼까?


혹시 면접관이 교정학 선택했냐고 물어보면 그냥 안했다고 하는게 나을까?


괜히 교정학 선택했다고 했다가 세세한거 질문당하고 어버버해서 이새끼 거짓말 친거구나 이렇게 생각할까봐 겁남.....


교정정책 관련해서는 과밀수용 해소방안, 집중인성교육, 가석방제도 확대 이정도는 답변 만들어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