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명을 뽑음


1배수만 뽑을 수는 없음


지방직이 있기 때문




그럼 1.1배수냐 1.2배수냐 정도의 싸움임



현재 연수원이나 대기발령 상태보면 추합인원수는 그리 많지 않을걸 예상할 수 있음


지방직으로 빠져나간다해도 어쨌든 밀려있는 현역들이 많기 때문


따라서 난 1.1배수 정도를 상식선으로 보고있음


물론 지방직 대란이 일어나서 교정최합자 중에서 30명가량이 쓰윽 빠져나가버리면 얘기가 다르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까지 많지는 않을거라 본다



그럼 219명의 1.1배수니까 어림잡아서 240임.


왜 240명이냐면 연수원 침실은 2인실 기본이므로 거 까짓거 한명정도 더 집어넣어서 깔끔하게 혼거하겠지



자 그럼 본인이 공단기 기준으로 240등인가를 고려해봐야함


물론 329명 중 240등의 밖에 있는 사람은 많을거임


근데 체탈자를 고려해야함. 약 70명이란 소리가 있음


물론 70명 가운데 30명정도는 불참자일거임. 아마 대부분 300등 혹은 그 뒤에있는 사람들이겠지


따라서 300등 이내의 똥줄자들은 남은 40명중 가급적 많은 사람이 240등 안쪽이길 빌어야함




내 예상으론 대략 20여명 정도가 240등 안쪽으로 본다


이유는 간단함. 교갤기준 체탈자글 푸념수가 14개임. 대부분 1배수안이거나 그 언저리에서 놀던 사람들이었음


체탈글 쓰지 않은 인간들을 포함하면 20명정도의 킹리적 갓심을 발휘할 수 있음. 운 좋으면 그것보다 많을거고


따라서 공단기 기준 260등 안쪽이면 면접 보통을 기준으로 떨어질 염려는 없다고 본다



그런데 이번 면접을 보는 교정직 지원자 수가 260명쯤 됬던걸로 기억


260등까지는 합격인데, 지원자 수가 260명 언저리임


즉 면접에서 떨어지는 인간은 10명 미만이라고 볼 수 있음


미흡은 고려하지 않겠음




정리하면


1. 지원자 대부분이 합격각, 불합격은 10명미만정도

2. 남은 10명도 비관금지. 합격변수는 존재함

3. 물론 이건 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