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자기가 엄청 긴장해서 어버버버 거리고 있으니까


면접관님이 답답해서인지 아예 답안까지 멱살잡고 캐리해주셨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한 상황에서 ~~씨는 ~~할 거란 말이죠?'



정작 당사자는 정신나가서 그런 대답한 적은 없었음.



'어.. 네 그렇습니다.'


'~~ 할 거란 거 맞죠?'


'네 그렇습니다'



ㅅㅂ 개부럽. 난 추가상황 부여하면서 질문 더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