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주임님이 "일하는거에 비해 많이 받재?" 하길래

"아니오. 전 별로 못받습니다" 했더니

자기는 연봉 7천 넘긴다며 버티라고 하고 가심..

연봉 5천만이라도 어서 넘겼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