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내용이나 업무상 힘든 점은 어떤 직렬, 공무원을 떠나 모든 직업에 고충이 있으니까 이건 그냥 개인 호불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그런데 직장의 위치, 근무 환경 자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활한 접근 가능성, 쾌적한 환경을 원하고 싫아할 사람은 없으니까 교정직은 그점에서 거의 최하위권의 직장임ㅠ
기피 시설이라는 이유로 소수의 몇 군데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설이 시골 또는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있음. 거기에다가 노후화가 심한 곳은 쥐 나오고 바퀴벌레 나오고 수용자들 냄새에 어두운 분위기까지 하루 중 제일 오래 있어야하는 직장이 그 모양이라는건 헬임ㅠ
그런데 직장의 위치, 근무 환경 자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활한 접근 가능성, 쾌적한 환경을 원하고 싫아할 사람은 없으니까 교정직은 그점에서 거의 최하위권의 직장임ㅠ
기피 시설이라는 이유로 소수의 몇 군데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설이 시골 또는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있음. 거기에다가 노후화가 심한 곳은 쥐 나오고 바퀴벌레 나오고 수용자들 냄새에 어두운 분위기까지 하루 중 제일 오래 있어야하는 직장이 그 모양이라는건 헬임ㅠ
직장이 헬인데 이직률은 2% 세무랑 비슷, 검창직이랑 1프로이상 차이도 안남 ㅅㄱ
나는 교정깔려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내가 생각하는 아쉬운 점을 말한거임ㅜ 교정시설 특성이라 어쩔 수 없지 ㅠ
법조타운이 좋더라. 구치소는 진짜 다 법조타운에 넣어버렸으면 좋겠다 현실은 주민들 지랄하니 쩝
그치 그런이유로 컷이 낮은거지 근무지나 환경이 만약 세무서 검찰청 처럼 도심에 있다면 지금보다 훨 컷 올라감 서울 남부구,남부교 같은 시설이 서울에 몇군데 더 생겨 그런곳 근무가 쉬워진다면 다들 교정 오고 싶어 할수도.
갠적인 생각으로 남부,동부가 있으니 서울 서부지역 김포공항쪽 강서구 같은 곳 좀 외진 곳에 서부구 생기고 은평구,도봉구 같은 곳에 북부구 생기면 좋을듯
도봉 법조타운 옆에 지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님 국가직 ㄱ점수가?
이거 ㄹㅇ임 환경에서 현타가 자주 온다
환경 안좋은건 인정해야지. 예산 좀 많이 편성해라. 법조타운 좀 대거 지어보자.
ㅍㅌ는 수용자들 니보다 냄새 안 남 니 하루에 몇번 샤워하냐 ㅅㅋ야
풋 뭘모르네 환경이 험할수록 동료 사이 끈끈한데 여긴 직원이고 나발이고 다 도동놈 취급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