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외가 다들 보잘것없고 가난한집안에다가 부모세대들은 다들 어린 나이에 돈벌려고 여기저기 취직활동하느라 공부도 못했고 그렇다고 자식들도 다들 공부엔 관심없어서 딱히 이렇다할 직장없이 생산직이나 개인장사함.
그나마 내가 8촌이내에 유일하게 교정직9급합격해서 공무원된케이스...
명절때 가면 어르신들이 다들 집안의 자랑처럼 날 떠받들어주더라...
솔직히 창피하고 진짜 별거아닌 교도관9급된걸로 이렇게 떠받들어줄정도로 별거없는 집안이라서 서글프기도하더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