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살아본적이 없어서 부모님이랑 같이 갔는데도

진짜 하나하나 뭔가 억울한 느낌들었음


월세 받아가면서 관리비라고 6만원 더 내놓으라고 하고 그나마도 선불이라하고

나중에 퇴실할때 청소비도 내놓으라고 하네

게다가 내가 방볼 시간이 주말밖에 없어서 일단 너무 서둘러서 계약한 느낌도 들고

무엇보다 내방보다 작은 느낌들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