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살아본적이 없어서 부모님이랑 같이 갔는데도
진짜 하나하나 뭔가 억울한 느낌들었음
월세 받아가면서 관리비라고 6만원 더 내놓으라고 하고 그나마도 선불이라하고
나중에 퇴실할때 청소비도 내놓으라고 하네
게다가 내가 방볼 시간이 주말밖에 없어서 일단 너무 서둘러서 계약한 느낌도 들고
무엇보다 내방보다 작은 느낌들었음 ㅠㅠ
원룸에서 살아본적이 없어서 부모님이랑 같이 갔는데도
진짜 하나하나 뭔가 억울한 느낌들었음
월세 받아가면서 관리비라고 6만원 더 내놓으라고 하고 그나마도 선불이라하고
나중에 퇴실할때 청소비도 내놓으라고 하네
게다가 내가 방볼 시간이 주말밖에 없어서 일단 너무 서둘러서 계약한 느낌도 들고
무엇보다 내방보다 작은 느낌들었음 ㅠㅠ
어디?
청송?
청송은 아님
관사신청해놓고 나오면 바로 런 - dc App
연고지가 아닌데다 관사도 잘 안나오는데라서 연고지 고충쓰는게 더 빠를거 같아 ㅠ
계약이 호구임? 그러면 글쓴이는 더 큰 피해를 봄 - dc App
월세구만 무슨피해ㅋ - dc App
월세+관리비 얼마? 여기는 합쳐서 33이 평균임
여기도 평균은 그정도인데 난 40정도 되는데서 방잡음.
비싸노 좀돌아보지
그러게 ㅅㅂ 무슨 방구할 시간을 1주일밖에 안줘;;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임시관사도 못준대
집사진 올려봐 궁금하다
사진 안찍어놨어 주말에 방 가거든 올려봄 ㅇㅇ
임시관사도 안준대냐? 어휴 안습이다...진짜 교정직해야되나..
관사주냐고 물어보니까 바로 기다 아니다 답줬어? 언제전화해봄?총무과 맞지?
내가 전화해본게 아니라 기관에서 연락왔었어. 그때 물어봄
청소비는 또 뭐냐 완전 사기당한것같은데
근데 내 방이 나 들어오기전에 청소 싹 한다고 하더라고. 도배도 새로 해놓은 상태였고 그냥 첫원룸이니까 불평등조약 체결했구나 생각하려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