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교정직 깔 수 있었던 논리가 막혀서 그럼

그동안 교정직이 근무환경 구리고 일도 힘들어서 이직률

존나 높다고 후졋다고 그일 왜하냐고 그렇게 깟는데

개념글간 이직률 글에서 이직률 까보니까 교정직이 오히려

이직률이

다른 직렬에 비해서 낮았거든 ㅋㅋ

교까들 그거보고 아차! 헐 ㅠㅠ 싶었을거다 ㅋㅋ

그동안 교정직 깟던 논리가 안먹히니 졸라 답답한거지 ㅋㅋ

그동안 자기가 공무원 장수생되고 교정직에 떨어져도 위안삼을 수 있엇던 게

\"내가 교정직에 못붙었어도 이건 괜찮은 일이야. 왜냐하면 교정직은 이직률도 높고 안좋으니까. 그러니까 교정직에 떨어져도 그렇게 내 인생에 큰 타격은 없는거야. 괜찮아\"

라면서 자위하고 살았는데 뚜껑열어보니 그게 아닌걸 ㅋㅋㅋ

교정짓이 근무 환경이 안좋다 -> 이직률이 높아야겠지?
근데 이직률이 높지 않다. 이말은 그무환경이 실제 생각하는 것 만큼 나쁜게 아니라거나 실제로 나쁠지라도 업무강도라던가 급여 등으로 나쁜 업무환경을 충분히 받아들이 게 하는 긍정적인 요소도 교정직에 존재한다는 뜻이지

그러니 교까들 맨붕이 온거야. 자기가 가지지 못한 상자에
\"어차피 좋은 거 안들어 있어서 남들은 그 상자를 가져가고, 난 못가져도 상관없어. 어차피 좋은 것도 안들어 있고 그 상자 가져간 사람도어차피 다 버리자나?(이직하자나?)\"

이런생각 가지고 살았을텐데 알고보니 그 상자 아무도 안버림 ㅋㅋㅋㅋ 왜냐 좋으니까 ㅋㅋ

남들은 다 좋은 거 가지고 있는데 자기는 없으니까 속이 뒤집어지고 미치는거임 ㅋㅋ


글구 어제 교까 무적의 논리 나왔더만 ㅋㅋ

그동안 교정직이 이직률이 높아서 안좋다고 그렇게 깟는데

어제 이직률 낮게 나오니까 하는말이

\"교도관 생퀴들 멍청해서 이직을 못하니까 이직률이 낮지 \"

이지랄하더만 ㅋㅋ

그럼 그전에 이직률 높았다고 한거는 교도관이 똑똑해서 이직했다고 인정하는거냐? ㅋㅋㅋ

병신들임 레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