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운좋게 걸린 사람이 9살, 2살  애 키우는 사람임

패턴이

당무끝, 집에감, 야간때 회사로 바로옴, 아침 비번때 휴게실서
잠깐자고 다시 집에감, 윤휴면 담 당무전날 밤에 오고 윤번걸리면
다 바꿈..

이 패턴이라 진짜 독신관사나 다름없었음.

게다가 주임님 사모님이 요리퀸이라 주임님 잠깐 오실때
반찬 겁나 가지고 오셔서 다 나 주심ㅠㅠ

난 밥값아끼고 또 주임님 윤번 대신뛰어서 돈 좀 모았어

이거 모은걸로 공단기 프패도 끊었다.

빨리 탈출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