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시험 칠 때도 느끼긴 했다만 우리 동기들 외모로 가늠해보았을 때, 대다수가 착하고 순둥순둥할 거 같음. 또 좀 물러터진 두붓살도 있고 게임 잘하게 생긴 사람도 많았음. “모솔이다”, “결혼 포기했다”라는 푸념 담긴 글이 심심찮게 올라오는 이유를 이제 알 것 같음. 이제 취업도 했으니 와꾸 관리와 운동이 절실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