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시험 칠 때도 느끼긴 했다만 우리 동기들 외모로 가늠해보았을 때, 대다수가 착하고 순둥순둥할 거 같음. 또 좀 물러터진 두붓살도 있고 게임 잘하게 생긴 사람도 많았음. “모솔이다”, “결혼 포기했다”라는 푸념 담긴 글이 심심찮게 올라오는 이유를 이제 알 것 같음. 이제 취업도 했으니 와꾸 관리와 운동이 절실해보임.
임용관계서류 제출하러 가서 느낀 점
익명(218.239)
2019-07-21 20:14
추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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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포장하지 말고 그냥 "찐"으로 요약되자나
작년에 내가 느꼈던걸 엄청 순화해서 쓰려고 노력했네 넌 착하다 굳!
눈물의 비추튀 4명 ㅋㅋㅋ
이런건 좀 모른척하고 넘어가라ㅋㅋㅋ
다들 ㅍㅌ이상은 되던데, 오히려 내가 ㅎㅌㅊ라 걱정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