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도 모쏠이고 앞으로도 힘들 것 같어...

교정직 합격하고 돈벌어서 전보다 나은 삶을 사는 것 같아도

정작 돈만 모일 뿐 여자만날 기회가 없네.....

여긴 촌구석이라 여자만날 건덕지도 없고,

고향집은 너무 멀고....

나이는 한살두살 노총각 다 되어가고...

슬프다ㅠㅠ

나도 좀만 잘생겼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