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공무원 : 본인 계급, 맡은 역할, 근무지, 본인 재산, 여건,
그런거에 따라 너무 다양하게 나타나는 근무 만족도.
좋은 사람은 나 좋아요 하고 글을 잘 적지 않으니까
나 힘들어요 하는 글이 많을 수밖에.




준비생 : 본인 수험 기간, 재산, 급박함의 정도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교까와 교빠의 뒤엉킴.

1교까 : (난 내년엔 꼭붙어야해)라는 마인드로 신규 진입생을 막고자 안좋은 얘기만 함

2교까 : (난 장수해서 교정직 못갔고 다른 일하는데 ㅅㅂ)라는 마인드로 저 포도는 신포도야 라며 안좋은 얘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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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빠 : (난 내년엔 꼭붙어야해)라는 마인드로 자기는 교정직과 점수가 거의 엇비슷한 보호나 철경을 준비하며서
교정직에 사람들이 몰리도록 교정직 좋은 얘기만 함

2 교빠 : (난 장수생)이니까 교정 꼭 가야된다는 마인드로
자기자신을 위해서 교정직 좋은 얘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