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머리는 잘 돌아가서 솔직히 교정직 시험 필기는 그냥 지금부터 하면 충분히 될 것 같긴 한데.. 토익 905 오픽 IH 수능 언외 1등급. 학점 3.9 (sky 바로 밑 대학)

여러분들이라면 메이저회사 놔두고 교정직 감?

돈 많이 줘도 그냥 업무에 치이고 머리쓰고 이게 너무너무너무 싫어서 교정직 바라봅니다. 9급 교행도 숫자다뤄서 시도하기 싫음..

현직분덜.. 케바케겠지만.. 아래 답변 주시면 교도관 꿈나무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자세히 알려주시는분 개인카톡 가능하면 알려주심 쿠폰이라도 드림 ㅠㅠ

멘토님들...

1. 야근 및 당직 업무 어떤가요? 근무 중에 글쓰기(수첩에라도) 가능한가요?

2. 보통 지방은 자차없으면 통근 거의 불가능한가요..?

3. 윤번 지켜지거나 말거나 휴가가 없다고 봐야하는지... 그런 글들이 많이 보여서..

4. 교도관끼리 정치질 하나요? 사이나쁘고 파벌있고막

5. 사무업무는 난이도가 어떤가요. 골치썩고 그럽니까. 보고서작성에다가 숫자도 다루나요(숫자 극혐...)?

6. 여자 만날 기회가 있나요? 근무지 근처에서

7. 근무중에 사용하는 개인소지 장구류 뭔가요. 곤봉..? 가스총..?

8. 교정직 말고 다른 공뭔직 가능하면 거기로 가시겠나요?

9. 어쨌거나 회사 관두긴 할건데 교정직 비추한다면 이유좀.. 네이버 글 무수히 찾아봐도 현직들 경험얘기가 더 와닿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