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찐따였다는 콤플렉스를 극복해보려고 줄곧 제복 공무원을 희망했었다. 하지만 사관학교는 필기에서 떨어지고 소방은 체력때문에 못하겠고 순시는 그냥 민원 상대할 자신이 없어서 쫄려서 못하겠더라 현재의 내 상태에서 교정이 나름 최후의 보루라는 생각이 든다.
히키에 찐따라 교정직 준비한다.
익명(117.111)
2019-07-2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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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넌뜨르져
부사관해라
20대 후반이라 안댐..
교정체력 쉽긴한데 개많이떨어짐 시작전에 몸상태확인해보셈
사람 안바뀐다
100% 광탈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