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에서 수술하고 최소 한달은 통원치료 받아야 할거 같은데 나중에 불이익 받진 않을까 눈치 보여서 말도 못 꺼내는 중... 나한테만 불이익 오면 괜찮은데 괜히 동기들까지 피해보진 않을까 하는 걱정도 한다 쩝...
비번날이나 휴일날 가면되지
통원치료는 비번 날 스케줄 맞춰서 가면 되는데 수술하고 나서 한달 정도는 회복기간 가져야 될거 같거든. 병원에서 수술하고 나면 회복기간 동안 근무하기 힘들테니 병가 내라고 하니깐 이게 골치가 아프네 쩝...
그 정도되면 눈치 볼 필요 없음 내 몸이 먼저지 직장은 나중임 병가60일 쓰고 안되면 질병 휴직 하면됨 2년까지 가능하고 질병휴직 기간에도 기본급에 일부는 지급하니까 자세한거는 규정한번 찾아보고
쩝 상담 한번 해봐야지. 나는 뭐 승진 욕심이 없어서 괜찮은데 동기들한테 피해갈까봐 걱정이 들어서 뭐...
상담 할 필요도 없고 교도소는 내가 없으면 안된다 이런사고 버려야됨 그렇다고 교까는 아니고 수술 잘받고 건강하게 회복해서 돌아오는게 제일 좋은거임 멀리 보고 직장생활 오래할꺼면 제가 얘기하는거 꼭 들으세요
아프면 써야지
출근하면 안아픈줄알고 안오면 그런가보다한다..병가는 상호부조같은거다..나도 짬찌라 너처럼 수술못하고 꾸역꾸역 출근중이다ㅠㅠ
ㅋㅋㅋㅋ 무슨 동기들한테 피해 가는거 생각하는지??? 다른 직원들 다른 직원들 신상 별로 신경 안쓰는디.. 어차피 같은부에 동기 몇명 된다고??? 이상하네
ㄴ신규들 시보 떼면 병가 써라. 벌써부터 노예 마인드 ㄷ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