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처럼 주간엔 족구하고 야간엔 풀침때리는 이런 거 숨기고 컵라면 지겹다 민원 땜에 힘들다 좀 징징거려야 동정여론 끌어오지 이 빙시 새끼들은 자꾸 꿀빠는 거 알리느라 혈안됐어요 아주